상세 컨텐츠

본문 제목

나무 불설아미타경,소원성취,업장소멸,관재수소멸,우리말 불경

마음공부

by 수자령천도업장소멸 소원성취불교기도발원문 2026. 5. 20. 10:41

본문

반응형

나무 불설아미타경 ​(3회) ​• 보례진언 제가이제 이한몸중 다함없는 몸나투어 / 두루계신 사성전에 셀수없이 절하옵니다 (1회) 옴 바아라 믹 (3회) • 정구업진언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​(3회) • 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 지미 사바하 ​(3회) • 개경게 위없이~ 심히깊은 미묘한법을 / 백천만겁 지나온들 어찌만나리 제가이제 보고듣고 받아지니니 / 부처님의 진실한뜻 알아지이다 ​(1회)  ​• 개법장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 (3회) 【불설아미타경】 ​이와같이 저희들은 부처님께 들었습니다 / 어느때에 부처님이 사위국의 기원정사에 천이백 오십명의 큰스님들과 계셨습니다 그들모두 잘알려진 대아라한 이었습니다 / 장로사리불 마하목건련 마하가섭 마하가전연 마하구치라 이바다 주리반타가 난타 / 아난타 라후라 교범바제 빈두로파라타 가류타이 마하겁빈나 박구라 아누루타 / 이와같이 여러많은 대제자와 더불어서 여러보살 마하살도 그자리에 있었습니다 / 문수사리 법왕자보살 아일다보살 건타하제보살 상정진보살등 많고많은 대보살과 제석천들이 / 한량없는 천인대중과 함께자리 하였습니다 ​그때에 부처님이 사리불에 고하시기를 / 여기서쪽 십만억의 불국토를 지난곳에 극락이라 이름하는 한세계가 있느니라 / 그국토에 아미타란 부처님이 계시는데 지금현재 여전하게 설법하고 계시니라 / 사리불아 그국토를 극락이라 왜하는가 그국토의 중생들은 아무러한 고통없이 / 다만오직 여러가지 즐거움만 받고있어 그러므로 이름하여 극락이라 하는도다 / 사리불아 극락국은 일곱겹의 난간대와 일곱겹의 그물망과 일곱겹의 가로수가 / 네가지의 보배들로 둘러싸여 있으므로 그국토를 이름하여 극락이라 하는도다 / 사리불아 극락국은 일곱보배 연뭇속에 여덟가지 공덕수가 가득하게 차여있고 / 그바닥은 순전하게 금모래가 깔렸으며 네모퉁이 계단길은 금은유리 파려로다 / 위에있는 누각역시 금은유리 파려자거 마노적주 보배들로 장엄하게 꾸몄도다 / 그연못의 연꽃들은 큰수레와 같을진대 푸른꽃은 푸른광명 노란꽃은 노란광명 / 붉은꽃은 붉은광명 하얀꽃은 하얀광명 이와같이 미묘하고 청결하며 향기롭네 / 사리불아 이와같이 극락국토 저세계는 큰공덕의 장엄함을 원만하게 이루도다 / 또듣거라 사리불아 그부처님 국토에는 천상음악 늘흐르고 황금으로 이룬땅에 / 밤낮으로 천상세계 만다라꽃 비내리고 그국토의 중생들은 맑은이른 아침마다 / 옷자락에 여러가지 묘한꽃을 가득담아 다른세계 십만억의 부처님께 공양하고 / 아침공양 시간에는 본국으로 돌아와서 아침식사 마치고서 불법도를 닦느니라 / 사리불아 이와같이 극락국토 저세계는 큰공덕의 장엄함을 원만하게 이루도다 / 사리불아 그국토엔 온갖색이 섞여있는 가지가지 기묘하게 생긴새가 늘있는데 / 백학공작 앵무사리 가릉빈가 공명지조 이와같은 온갖새가 밤낮으로 지저귀며 / 화창하고 아름다운 화음으로 노래하네 그화음은 오근오력 칠보리분 팔성도분 / 이와같은 여러법을 화창하게 펼치는데 그국토의 중생들은 이화음을 듣고나서 / 모두함께 빠짐없이 부처님을 생각하고 부처님법 생각하며 스님들을 생각하네 / 사리불아 그대들은 이새들이 실로모두 죄업으로 생긴거라 생각하지 말지니라 / 왜냐하면 그불토엔 삼악도가 없음이라 사리불아 그불토는 악도라는 이름조차 / 없을진대 어찌실로 그런것이 있겠는가 이런온갖 새는모두 저아미타 부처님이 / 법의음을 설하시려 화현으로 만드셨네 사리불아 그불토에 미세바람 불을지면 / 온갖보배 가로수와 보배로된 그물에서 미묘한음 나오는데 이는마치 백천가지 / 악기들이 한꺼번에 합주하는 듯하도다 이소리를 듣는이는 부처님을 생각하고 / 부처님법 생각하고 스님들을 생각하는 마음들이 자연스레 모두생겨 나느니라 / 사리불아 이와같이 그부처님 국토에는 큰공덕의 장엄함을 원만하게 이루도다 / 사리불아 그대생각 하는바는 어떠한가 그부처님 어찌하여 아미타불 이라하나 / 그부처님 발하시는 밝은빛은 한량없어 시방세계 걸림없이 두루두루 비추시니 / 이리하여 그명호를 아미타불 이라하네 사리불아 그부처님 그백성들 수명들은 / 한량없고 끝이없는 아승기겁 해당하니 그리하여 이름하여 아미타불 이라하네 사리불아 아미타불 성불하신 그이후로 지금까지 십겁이란 긴세월이 흘렀도다 / 사리불아 그부처껜 모두가다 아라한인 성문지위 제자들이 한량없고 끝이없어 / 그수효를 셈을해선 알아낼수 없느니라 모든보살 대중들도 역시이와 같으니라 / 사리불아 이와같이 그부처님 국토에는 큰공덕의 장엄함을 원만하게 이루도다 / 사리불아 극락국에 태어나는 중생들은 보리마음 모두내어 물러나지 않는이며 / 그중에는 많은이가 일생보처 지위인데 그숫자가 심히많아 수를세어 알수없고 / 다만말로 무량무변 아승기라 표현토다 사리불아 이말들은 중생들은 마땅히도 / 그국토에 왕생하길 발원해야 하느니라 왜냐하면 이와같이 으뜸가는 선인들과 / 그곳에서 함께모여 살수있기 때문일새 사리불아 조그마한 선근복덕 인연으론 / 극락국토 저세계에 태어날수 없느니라 사리불아 만약어떤 선남자나 선여인이 / 아미타불 얘길듣고 하루이틀 사흘나흘 닷새엿새 이레동안 그명호를 외우면서 / 한결같은 마음으로 어지럽지 아니하면 그사람이 임종할때 아미타불 부처님이 / 많고많은 성현들과 그자앞에 나타나며 이사람이 임종시에 그생각이 안바뀌면 / 아미타불 극락세계 즉시바로 왕생하리 사리불아 이이득을 내가보고 설하나니 / 만약어떤 중생이든 이말씀을 들을지면 저국토에 왕생하길 응당발원 할지니라 / 사리불아 내가지금 저아미타 부처님의 불가사의 한공덕의 이익들을 찬탄하듯 / 이와같이 동쪽방향 세계에도 아촉비불 수미상불 대수미불 수미광불 묘음불등 / 이와같은 항하사수 많고많은 부처님이 각기그곳 국토에서 넓고긴혀 내미시어 / 삼천대천 넓은세계 두루모두 덮으시고 진실하게 말씀하길 너희모든 중생들은 / 응당이런 부사의한 공덕들을 칭찬하고 일체모든 부처님이 한결같이 보호하는 / 이경전을 믿으라고 정성스레 설하시네 사리불아 남쪽방향 세계에도 일월등불 / 명문광불 대염견불 수미등불 무량정진불 이와같은 항하사수 많고많은 부처님이 / 각기그곳 국토에서 넓고긴혀 내미시어 삼천대천 넓은세계 두루모두 덮으시고 / 진실하게 말씀하길 너희모든 중생들은 응당이런 부사의한 공덕들을 칭찬하고 / 일체모든 부처님이 한결같이 보호하는 이경전을 믿으라고 정성스레 설하시네 / 사리불아 서쪽방향 세계에도 무량수불 무량상불 무량당불 대광불 대명불 / 보상불 정광불등 이와같은 항하사수 부처님이 각국에서 넓고긴혀 내미시어 / 삼천대천 넓은세계 두루모두 덮으시고 진실하게 말씀하길 너희모든 중생들은 / 응당이런 부사의한 공덕들을 칭찬하고 일체모든 부처님이 한결같이 보호하는 / 이경전을 믿으라고 정성스레 설하시네 사리불아 북쪽방향 세계에도 염견불 / 최승음불 난저불 일생불 망명불등 이와같은 항하사수 많고많은 부처님이 / 각기그곳 국토에서 넓고긴혀 내미시어 삼천대천 넓은세계 두루모두 덮으시고 / 진실하게 말씀하길 너희모든 중생들은 응당이런 부사의한 공덕들을 칭찬하고 / 일체모든 부처님이 한결같이 보호하는 이경전을 믿으라고 정성스레 설하시네 / 사리불아 아랫방향 세계에도 사자불 명문불 명광불 달마불 법당불 지법불등 / 이와같은 항하사수 많고많은 부처님이 각기그곳 국토에서 넓고긴혀 내미시어 / 삼천대천 넓은세계 두루모두 덮으시고 진실하게 말씀하길 너희모든 중생들은 / 응당이런 부사의한 공덕들을 칭찬하고 일체모든 부처님이 한결같이 보호하는 / 이경전을 믿으라고 정성스레 설하시네 사리불아 윗쪽방향 세계에도 범음불 / 수왕불 향상불 향광불 대염견불 잡색보화염신불 사라수왕불 보화덕불 / 견일체의불 여수미산불 이와같은 항하사수 부처님이 각국에서 넓고긴혀 내미시어 / 삼천대천 넓은세계 두루모두 덮으시고 진실하게 말씀하길 너희모든 중생들은 / 응당이런 부사의한 공덕들을 칭찬하고 일체모든 부처님이 한결같이 보호하는 / 이경전을 믿으라고 정성스레 설하시네 사리불아 그대생각 하는바는 어떠한가 / 어찌하여 이경전을 일체모든 부처님이 한결같이 보호하는 경전이라 일컫는가 / 사리불아 만약어떤 선남자나 선여자가 이경전을 듣고나서 잘받들어 지닌자나 / 부처님의 명호들을 모두들어 지닌자나 이선남자 선여자는 일체모든 부처님의 / 한결같은 보호받아 아누다라삼먁삼보리에 물러나지 않는지위 모두얻기 때문이라 / 그러므로 사리불아 그대들은 모두응당 나의말과 더불어서 일체모든 부처님들 / 설하신바 그말씀을 모두믿고 받들지라 ​사리불아 어떤이가 아미타불 국토에서 / 왕생하길 바라면서 이미발원 하였거나 지금현재 발원커나 미래장차 발원하면 / 이와같은 사람들은 아누다라삼먁삼보리에 물러나지 아니하는 지위들을 모두얻어 / 극락국토 저세계에 이미왕생 하였거나 지금왕생 중이거나 장차왕생 하리로다 / 그러므로 사리불아 선남자나 선여인이 만에하나 이와같은 믿는마음 있는자는 / 그국토에 왕생하길 응당발원 할지니라 사리불아 내가지금 일체모든 부처님의 / 불가사의 한공덕을 칭양하며 찬탄하듯 거기모든 부처님들 또한나의 부사의한 / 공덕들을 칭찬하며 이와같이 말씀하길 석가모니 부처님은 실로매우 어렵고도 / 희유한일 하셨도다 다섯가지 더러움이 가득차서 넘쳐나는 타락시대 겁탁에서 / 삿된견해 견탁에서 삼독심의 번뇌탁과 심신부정 중생탁과 수명짧은 명탁에서 / 아누다라 삼먁삼보리를 끝내 얻으시고 온갖부류 중생위해 일체모든 세간에서 / 이와같이 믿기힘든 참된법을 설하도다 사리불아 그대들은 내가오탁 악세에서 / 이런갖은 고행끝에 아누다라삼먁삼보리를 완전하게 증득하여 일체세간 중생위해 / 이와같이 믿기힘든 참된법을 설하는건 실로매우 어려움을 마땅하게 알지니라 부처님께서 이경을 설하심을 마치시사 / 사리불과 비구들과 일체세간 천인들과 아수라등도 부처님의 설하심을 듣고나서 / 기뻐하며 믿어받아 예배하고 물러갔습니다 (1배)
나무 불설아미타경,소원성취,업장소멸,관재수소멸,우리말 불경


나무 불설아미타경 ​(3회) 


​• 보례진언 


제가이제 이한몸중 다함없는 몸나투어 / 두루계신 사성전에 셀수없이 절하옵니다 (1회) 


옴 바아라 믹 (3회) 


• 정구업진언 


수리수리 마하수리 수수리 사바하 ​(3회) 


• 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 


나무 사만다 못다남 옴 도로도로 지미 사바하 ​(3회) 


• 개경게 


위없이~ 심히깊은 미묘한법을 / 백천만겁 지나온들 어찌만나리 


제가이제 보고듣고 받아지니니 / 부처님의 진실한뜻 알아지이다 ​(1회)  


​• 개법장진언 


옴 아라남 아라다 (3회) 


【불설아미타경】 


​이와같이 저희들은 부처님께 들었습니다 / 어느때에 부처님이 사위국의 기원정사에 


천이백 오십명의 큰스님들과 계셨습니다 


그들모두 잘알려진 대아라한 이었습니다 / 장로사리불 마하목건련 마하가섭 마하가전연 


마하구치라 이바다 주리반타가 난타 / 아난타 라후라 교범바제 빈두로파라타 


가류타이 마하겁빈나 박구라 아누루타 / 이와같이 여러많은 대제자와 더불어서 


여러보살 마하살도 그자리에 있었습니다 / 문수사리 법왕자보살 아일다보살 건타하제보살 


상정진보살등 많고많은 대보살과 제석천들이 / 한량없는 천인대중과 함께자리 하였습니다 


​그때에 부처님이 사리불에 고하시기를 / 여기서쪽 십만억의 불국토를 지난곳에 


극락이라 이름하는 한세계가 있느니라 / 그국토에 아미타란 부처님이 계시는데 


지금현재 여전하게 설법하고 계시니라 / 사리불아 그국토를 극락이라 왜하는가 


그국토의 중생들은 아무러한 고통없이 / 다만오직 여러가지 즐거움만 받고있어 


그러므로 이름하여 극락이라 하는도다 / 사리불아 극락국은 일곱겹의 난간대와 


일곱겹의 그물망과 일곱겹의 가로수가 / 네가지의 보배들로 둘러싸여 있으므로 


그국토를 이름하여 극락이라 하는도다 / 사리불아 극락국은 일곱보배 연뭇속에 


여덟가지 공덕수가 가득하게 차여있고 / 그바닥은 순전하게 금모래가 깔렸으며 


네모퉁이 계단길은 금은유리 파려로다 / 위에있는 누각역시 금은유리 파려자거 


마노적주 보배들로 장엄하게 꾸몄도다 / 그연못의 연꽃들은 큰수레와 같을진대 


푸른꽃은 푸른광명 노란꽃은 노란광명 / 붉은꽃은 붉은광명 하얀꽃은 하얀광명 


이와같이 미묘하고 청결하며 향기롭네 / 사리불아 이와같이 극락국토 저세계는 


큰공덕의 장엄함을 원만하게 이루도다 / 또듣거라 사리불아 그부처님 국토에는 


천상음악 늘흐르고 황금으로 이룬땅에 / 밤낮으로 천상세계 만다라꽃 비내리고 


그국토의 중생들은 맑은이른 아침마다 / 옷자락에 여러가지 묘한꽃을 가득담아 


다른세계 십만억의 부처님께 공양하고 / 아침공양 시간에는 본국으로 돌아와서 


아침식사 마치고서 불법도를 닦느니라 / 사리불아 이와같이 극락국토 저세계는 


큰공덕의 장엄함을 원만하게 이루도다 / 사리불아 그국토엔 온갖색이 섞여있는 


가지가지 기묘하게 생긴새가 늘있는데 / 백학공작 앵무사리 가릉빈가 공명지조 


이와같은 온갖새가 밤낮으로 지저귀며 / 화창하고 아름다운 화음으로 노래하네 


그화음은 오근오력 칠보리분 팔성도분 / 이와같은 여러법을 화창하게 펼치는데 


그국토의 중생들은 이화음을 듣고나서 / 모두함께 빠짐없이 부처님을 생각하고 


부처님법 생각하며 스님들을 생각하네 / 사리불아 그대들은 이새들이 실로모두 


죄업으로 생긴거라 생각하지 말지니라 / 왜냐하면 그불토엔 삼악도가 없음이라 


사리불아 그불토는 악도라는 이름조차 / 없을진대 어찌실로 그런것이 있겠는가 


이런온갖 새는모두 저아미타 부처님이 / 법의음을 설하시려 화현으로 만드셨네 


사리불아 그불토에 미세바람 불을지면 / 온갖보배 가로수와 보배로된 그물에서 


미묘한음 나오는데 이는마치 백천가지 / 악기들이 한꺼번에 합주하는 듯하도다 


이소리를 듣는이는 부처님을 생각하고 / 부처님법 생각하고 스님들을 생각하는 


마음들이 자연스레 모두생겨 나느니라 / 사리불아 이와같이 그부처님 국토에는 


큰공덕의 장엄함을 원만하게 이루도다 / 사리불아 그대생각 하는바는 어떠한가 


그부처님 어찌하여 아미타불 이라하나 / 그부처님 발하시는 밝은빛은 한량없어 


시방세계 걸림없이 두루두루 비추시니 / 이리하여 그명호를 아미타불 이라하네 


사리불아 그부처님 그백성들 수명들은 / 한량없고 끝이없는 아승기겁 해당하니 


그리하여 이름하여 아미타불 이라하네 사리불아 아미타불 성불하신 그이후로 


지금까지 십겁이란 긴세월이 흘렀도다 / 사리불아 그부처껜 모두가다 아라한인 


성문지위 제자들이 한량없고 끝이없어 / 그수효를 셈을해선 알아낼수 없느니라 


모든보살 대중들도 역시이와 같으니라 / 사리불아 이와같이 그부처님 국토에는 


큰공덕의 장엄함을 원만하게 이루도다 / 사리불아 극락국에 태어나는 중생들은 


보리마음 모두내어 물러나지 않는이며 / 그중에는 많은이가 일생보처 지위인데 


그숫자가 심히많아 수를세어 알수없고 / 다만말로 무량무변 아승기라 표현토다 


사리불아 이말들은 중생들은 마땅히도 / 그국토에 왕생하길 발원해야 하느니라 


왜냐하면 이와같이 으뜸가는 선인들과 / 그곳에서 함께모여 살수있기 때문일새 


사리불아 조그마한 선근복덕 인연으론 / 극락국토 저세계에 태어날수 없느니라 


사리불아 만약어떤 선남자나 선여인이 / 아미타불 얘길듣고 하루이틀 사흘나흘 


닷새엿새 이레동안 그명호를 외우면서 / 한결같은 마음으로 어지럽지 아니하면 


그사람이 임종할때 아미타불 부처님이 / 많고많은 성현들과 그자앞에 나타나며 


이사람이 임종시에 그생각이 안바뀌면 / 아미타불 극락세계 즉시바로 왕생하리 


사리불아 이이득을 내가보고 설하나니 / 만약어떤 중생이든 이말씀을 들을지면 


저국토에 왕생하길 응당발원 할지니라 / 사리불아 내가지금 저아미타 부처님의 


불가사의 한공덕의 이익들을 찬탄하듯 / 이와같이 동쪽방향 세계에도 아촉비불 


수미상불 대수미불 수미광불 묘음불등 / 이와같은 항하사수 많고많은 부처님이 


각기그곳 국토에서 넓고긴혀 내미시어 / 삼천대천 넓은세계 두루모두 덮으시고 


진실하게 말씀하길 너희모든 중생들은 / 응당이런 부사의한 공덕들을 칭찬하고 


일체모든 부처님이 한결같이 보호하는 / 이경전을 믿으라고 정성스레 설하시네 


사리불아 남쪽방향 세계에도 일월등불 / 명문광불 대염견불 수미등불 무량정진불 


이와같은 항하사수 많고많은 부처님이 / 각기그곳 국토에서 넓고긴혀 내미시어 


삼천대천 넓은세계 두루모두 덮으시고 / 진실하게 말씀하길 너희모든 중생들은 


응당이런 부사의한 공덕들을 칭찬하고 / 일체모든 부처님이 한결같이 보호하는 


이경전을 믿으라고 정성스레 설하시네 / 사리불아 서쪽방향 세계에도 무량수불 


무량상불 무량당불 대광불 대명불 / 보상불 정광불등 이와같은 항하사수 


부처님이 각국에서 넓고긴혀 내미시어 / 삼천대천 넓은세계 두루모두 덮으시고 


진실하게 말씀하길 너희모든 중생들은 / 응당이런 부사의한 공덕들을 칭찬하고 


일체모든 부처님이 한결같이 보호하는 / 이경전을 믿으라고 정성스레 설하시네 


사리불아 북쪽방향 세계에도 염견불 / 최승음불 난저불 일생불 망명불등 


이와같은 항하사수 많고많은 부처님이 / 각기그곳 국토에서 넓고긴혀 내미시어 


삼천대천 넓은세계 두루모두 덮으시고 / 진실하게 말씀하길 너희모든 중생들은 


응당이런 부사의한 공덕들을 칭찬하고 / 일체모든 부처님이 한결같이 보호하는 


이경전을 믿으라고 정성스레 설하시네 / 사리불아 아랫방향 세계에도 사자불 


명문불 명광불 달마불 법당불 지법불등 / 이와같은 항하사수 많고많은 부처님이 


각기그곳 국토에서 넓고긴혀 내미시어 / 삼천대천 넓은세계 두루모두 덮으시고 


진실하게 말씀하길 너희모든 중생들은 / 응당이런 부사의한 공덕들을 칭찬하고 


일체모든 부처님이 한결같이 보호하는 / 이경전을 믿으라고 정성스레 설하시네 


사리불아 윗쪽방향 세계에도 범음불 / 수왕불 향상불 향광불 대염견불 


잡색보화염신불 사라수왕불 보화덕불 / 견일체의불 여수미산불 이와같은 항하사수 


부처님이 각국에서 넓고긴혀 내미시어 / 삼천대천 넓은세계 두루모두 덮으시고 


진실하게 말씀하길 너희모든 중생들은 / 응당이런 부사의한 공덕들을 칭찬하고 


일체모든 부처님이 한결같이 보호하는 / 이경전을 믿으라고 정성스레 설하시네 


사리불아 그대생각 하는바는 어떠한가 / 어찌하여 이경전을 일체모든 부처님이 


한결같이 보호하는 경전이라 일컫는가 / 사리불아 만약어떤 선남자나 선여자가 


이경전을 듣고나서 잘받들어 지닌자나 / 부처님의 명호들을 모두들어 지닌자나 


이선남자 선여자는 일체모든 부처님의 / 한결같은 보호받아 아누다라삼먁삼보리에 


물러나지 않는지위 모두얻기 때문이라 / 그러므로 사리불아 그대들은 모두응당 


나의말과 더불어서 일체모든 부처님들 / 설하신바 그말씀을 모두믿고 받들지라 


​사리불아 어떤이가 아미타불 국토에서 / 왕생하길 바라면서 이미발원 하였거나 


지금현재 발원커나 미래장차 발원하면 / 이와같은 사람들은 아누다라삼먁삼보리에 


물러나지 아니하는 지위들을 모두얻어 / 극락국토 저세계에 이미왕생 하였거나 


지금왕생 중이거나 장차왕생 하리로다 / 그러므로 사리불아 선남자나 선여인이 


만에하나 이와같은 믿는마음 있는자는 / 그국토에 왕생하길 응당발원 할지니라 


사리불아 내가지금 일체모든 부처님의 / 불가사의 한공덕을 칭양하며 찬탄하듯 


거기모든 부처님들 또한나의 부사의한 / 공덕들을 칭찬하며 이와같이 말씀하길 


석가모니 부처님은 실로매우 어렵고도 / 희유한일 하셨도다 다섯가지 더러움이 


가득차서 넘쳐나는 타락시대 겁탁에서 / 삿된견해 견탁에서 삼독심의 번뇌탁과 


심신부정 중생탁과 수명짧은 명탁에서 / 아누다라 삼먁삼보리를 끝내 얻으시고 


온갖부류 중생위해 일체모든 세간에서 / 이와같이 믿기힘든 참된법을 설하도다 


사리불아 그대들은 내가오탁 악세에서 / 이런갖은 고행끝에 아누다라삼먁삼보리를 


완전하게 증득하여 일체세간 중생위해 / 이와같이 믿기힘든 참된법을 설하는건 


실로매우 어려움을 마땅하게 알지니라 


부처님께서 이경을 설하심을 마치시사 / 사리불과 비구들과 일체세간 천인들과 

아수라등도 부처님의 설하심을 듣고나서 / 기뻐하며 믿어받아 예배하고 물러갔습니다 (1배)

반응형

관련글 더보기